AI를 묶고 흐름을 관리하는 엔진과 프레임워크의 감각.
Philosophy & Direction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철학 — 실패에서 학습하고, 규칙으로 결정화하고, 자동으로 진화하는 시스템
핵심 철학
실패 → 규칙 → 자동화
이 시스템의 근본 원리는 단순합니다: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 않는다.
- 개발 중 실수가 발생하면
fix:커밋으로 기록된다 - 세션 종료 시 hook이 이 커밋을 감지하고 분석 요청을 생성한다
- 다음 세션에서
/self-improve가 실패 패턴을 규칙(rule)으로 결정화한다 - 규칙이 2회 이상 위반되면 SOFT(경고) → HARD(차단) hook으로 자동 승격된다
이것이 Loopy-Era — Karpathy가 말한 “AI가 스스로 개선하는 시대”의 실제 구현입니다.
Code-as-Spec
기획 문서, Figma, 와이어프레임은 입력이지 스펙이 아닙니다. 최종 스펙은 항상 코드(타입/상수/컴포넌트)와 CLAUDE.md(규칙/자산 등록)에 존재합니다. 어떤 형태의 시안이 들어오든 — 구현이 끝나면 코드가 source of truth가 됩니다.
가역성 기반 의사결정
모든 작업은 3단계 가역성으로 분류됩니다:
- R0 (완전 가역): 로컬 변경, 즉시 되돌림 가능 → 자동 실행
- R1 (제한적 가역): 되돌릴 수 있으나 비용 큼 → 사람 승인 필요
- R2 (비가역): 데이터 손실, 외부 상태 변경 → 확인 문구 재입력 필수
최소 발자국 (Minimal Footprint)
- 과도한 엔지니어링 금지 — 현재 요구사항에 필요한 최소 복잡도
- 비슷한 코드 3줄 이하는 추상화 금지
- 미래 요구사항을 위한 설계 금지
- 범위 외 파일 수정 금지
방향성
AI Agent를 “도구”가 아닌 “팀원”으로
32개 에이전트가 각각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planner가 계획하고, builder가 구현하고, investigator가 디버깅하고, code-reviewer가 검증합니다. 사람은 의사결정과 에스컬레이션에만 개입합니다.
규칙의 3계층
규칙은 Universal, Company, Personal 세 계층으로 나뉩니다. 이 문서에서는 왜 계층을 나누는지만 다루고, 실제 배포 대상과 예시는 시스템 아키텍처에서 관리합니다.
멀티 도구 통합
Claude Code와 Codex는 같은 원칙과 스킬을 공유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동기화 절차와 경로 포터블화는 크로스 도구 동기화에서 별도로 추적합니다.